동해한옥 동안재

About this place
동안재는 금강송과 육송, 황토로 지은 동해 한옥스테이로, 독채로 대여한다. 지하 150m까지 땅을 파 지열로 덥힌 방은 유난이 뜨끈하다. 모든 객실은 온돌방으로, 화장실에 샤워부스와 비데를 갖춰 편의성을 높였고, 누마루에서 호젓한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. 마당 한가운데 자리한 분수에서 족욕을 할 수 있고, 숙소 뒤 소나무 산책로에서 아침산책을 즐길 수 있다. 동해시 버스터미널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편리하다.
Address
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천곡1길 74-2
Hours
체크인 15:00 / 체크아웃 11:00
Official information ↗Original
동해한옥 동안재
동안재는 금강송과 육송, 황토로 지은 동해 한옥스테이로, 독채로 대여한다. 지하 150m까지 땅을 파 지열로 덥힌 방은 유난이 뜨끈하다. 모든 객실은 온돌방으로, 화장실에 샤워부스와 비데를 갖춰 편의성을 높였고, 누마루에서 호젓한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. 마당 한가운데 자리한 분수에서 족욕을 할 수 있고, 숙소 뒤 소나무 산책로에서 아침산책을 즐길 수 있다. 동해시 버스터미널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편리하다.
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천곡1길 74-2
체크인 15:00 / 체크아웃 11:00